반응형 DIY10 다이소 소프트 털실로 두툼한 매트 만들기 일단 완성된 이미지 먼저 올려봅니다. 지난주에 리폼한 거울 프레임과 분위기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그 앞에 내려놓고 촬영해봤습니다. 다이소에 갔을 때 털실을 고르고 난 후 조화도 눈에 띄길래 고민하다가 기분전환용으로 구매해왔습니다. 꽃과 레이스, 그리고 뜨개 소품까지 있으니 확실히 잘 어울리는 것 같긴 합니다. 1. 작업 의도 다이소에 가보니 겨울용으로 소프트 털실이 있길래 살짝 만져보니 촉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매년 보긴 했지만 구매하지는 않았었는데 이번에는 목적이 있어서 구매해봤어요. 이번에도 용도에 맞는 개수만 딱 맞게 구매해봤는데 총 4 타래 중에서 3 타래만 이번 작업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작업한 내용은 처음에 단순한 호기심에서 시작한 것인데, 궁금했던 내용은 원래도 두껍고 부드러운 느.. 2021. 11. 15. 깨진 거울 프레임을 버리기 아까워서 리폼해봤습니다. 1. 깨진 거울도 다시보자. 거울 프레임을 리폼해봤습니다. 위의 사진 속 깨진 거울은 지인이 다이소에서 사다준건데 들고오다가 저렇게 완전히 깨져버린 거울입니다. 제대로 써보지도 못하고 그냥 보내게 생겨서 뭐라도 써봐야 직성이 풀릴 것 같아서 깨진 거울의 유리부분은 위험하니 잘 버리고 프레임만 남겨두었습니다. 프레임이 플라스틱은 아니고, 잘 휘어지는 소재인게 PVC종류인 것 같은 느낌이네요. 욕심을 내서 잔뜩 사놨다가 막상 쓸 곳이 없던 아이보리빛 레이스를 준비해봤습니다. 레이스와 가장 가까운 색상인 노란 색 실도 준비해주었어요. 실은 남은걸 가져왔는데 생각보다 많이 들었습니다. 아직까지 양에 대한 감각이 없습니다. 이제 이걸 데코소품으로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일단 프레임이 겹치는 부분에 실을 이용해서 레.. 2021. 11. 13. 다이소 털실로 머리끈 업그레이드 하기 앞선 작업에서 활용 후 남은 털실을 활용하여 간단한 작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추가 작업까지 예상했던 것은 아닌데, 두 개를 합친다면 한 타래 정도는 될 정도로 많은 양이 남아서 한번 더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예상보다 많이 남았다고 하더라도 큰 작업이 가능한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이번에는 간단히 머리끈을 헤어슈슈로 변화시켜보는 작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1. 밍크퍼 뜨개실의 활용 이미 이전 트리밍 작업에서 조금 미흡해도 별로 티가나지 않는다는 점을 학습하였기에 예민하게 작업하지 않아도 되니 마음 편하게 작업을 해도 될 것 같습니다. 룰루랄라 가벼운 마음으로 고무줄 하나와 남은 밍크퍼뜨개실, 그리고 코바늘을 준비합니다. 첫 코를 찾기가 수월하지 않을 듯 한데다가 크게 드러나지 않으니 처음 위치에 고정.. 2021. 11. 10. [자투리 활용] 버리는 털실로 머리끈 만들기 DIY 집에서 겨울에 편하게 사용할 용도로 왕방울이 달린 포근포근한 머리끈을 만들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만들게된 사연이 있는데, 발단은 이렇습니다. 만들기가 취미인 사람의 머리끈은 뭐다? 늘어진 기성품이다...... 맨날 간단히 작업해야지 하고 미루다가 도저히 머리가 안묶이는 상황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끈이 한개였냐면 그것도 아닌데 하나빼고 다 이모양이 되어버렸네요. 겨울에는 간단한 뜨개질을 하기도 하니 남는 짧은 털실이 좀 있어서 작업을 해봤습니다만, 아무래도 털실이 길면 더 쉬운 방법이라 긴 사이즈로 간단히 할 수 있는 방식을 우선 올려봅니다. 아시는 분들 많으시겠지만, 털방울 만들기의 기본 형식입니다. 다듬어서 잘려나갈 것을 생각하여 지름보다 살짝 넉넉한 길이로 돌돌 감고, (이번 경우에만) 끈을 추가하고.. 2021. 11. 6. 이전 1 2 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