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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12

3천원으로 핸드메이드 발매트 만들기 이전 작업에서 1 타래 남겨두었던 다이소 소프트 뜨개실을 활용한 작업입니다. 싱크대 앞에 놓아두었던 발매트가 너무 많이 낡아서 세탁으로도 해결이 되지 않아 새로 들이려던 참에 이번에 구매했던 소프트 뜨개실이 너무 촉감이 좋아서 만들어보려고 시도해봤습니다. 완성하여 놓아둔 실제 활용 모습입니다. 룸 슈즈를 신는 경우가 있긴 해도 늘 자리를 옮길 때마다 정갈하게(?) 벗어두는 습관으로 인해 대체로 맨발이라 간혹 설거지는 하는 중에 발이 시려운 경우가 있어서 꼭 필요했던 소품입니다. 맨발인 경우가 많으니 촉감이 좋으면 좋겠다 싶어 만져보자마자 이번 작업을 염두에 두었었습니다.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매트나 시트 종류는 구매하여 핸드메이드 작업에 활용하면서 성능을 테스트해보는 경우가 꽤 있는 편입니다. 거의 그냥 .. 2021. 11. 17.
다이소 소프트 털실로 두툼한 매트 만들기 일단 완성된 이미지 먼저 올려봅니다. 지난주에 리폼한 거울 프레임과 분위기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그 앞에 내려놓고 촬영해봤습니다. 다이소에 갔을 때 털실을 고르고 난 후 조화도 눈에 띄길래 고민하다가 기분전환용으로 구매해왔습니다. 꽃과 레이스, 그리고 뜨개 소품까지 있으니 확실히 잘 어울리는 것 같긴 합니다. 1. 작업 의도 다이소에 가보니 겨울용으로 소프트 털실이 있길래 살짝 만져보니 촉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매년 보긴 했지만 구매하지는 않았었는데 이번에는 목적이 있어서 구매해봤어요. 이번에도 용도에 맞는 개수만 딱 맞게 구매해봤는데 총 4 타래 중에서 3 타래만 이번 작업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작업한 내용은 처음에 단순한 호기심에서 시작한 것인데, 궁금했던 내용은 원래도 두껍고 부드러운 느.. 2021. 11. 15.
천원짜리 다이소 쿠션시트로 누빔 작업을? 1. 다이소 천 원 소품의 활용도 다이소에 방문하여 털실을 구매하던 날 눈에 띄어 함께 구매해본 시트입니다. 천 원인데 55*35 사이즈라 "어머~! 이건 꼭 사야 돼!"를 속으로 외치며 바로 하나 집었습니다. 무늬가 원목 패널 느낌인 것도 마음에들고 가격 대비 사이즈도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 활용도가 궁금했습니다. 마침 재봉틀 매트도 필요하던 참인데 성능을 알수가 없어서 일단 하나만 구매했습니다. 펼쳐보면 소재 특유의 냄새가 좀 나는데 금방 날아가는 것 같습니다. (코가 마비된 걸까요...?) 가정용 기본 재봉틀과 역시 가정용 오버로크 재봉틀 바닥에 딱 맞게 깔아주고 남은.. 이 아니라 남긴 사이즈입니다. 넉넉하게 잘라서 깔아 두었어도 되긴 했는데 좀 남겨놓고 테스트해보고 싶은 생각에 재봉틀 바닥에는 타.. 2021. 11. 12.
주름노루발 없이 주름을 만드는 3가지 방법 미니 재봉틀의 가장 큰 약점이라고 생각되는 주름 노루발의 활용 불가에 따라 대체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주름 노루발 없이 주름을 잡아 프릴을 만들어보는 작업을 해봤습니다. 총 3가지 방법으로 주름을 만들어봤습니다. 잘 보시면 세 가지의 주름 모양이 다 다른 형태입니다. 물론 손으로 시침질해서 쭉 당기는 가장 널리 알려진 방법이 있긴 하지만, 재봉틀을 들이는 순간 다량의 손바느질은 그냥 노동이 되어버리니 재봉틀을 활용하는 쪽으로 해보겠습니다. 1. 이중선으로 재봉하여 주름 만들기 오른쪽 위의 말풍선 내에 보이는 모습이 설정값입니다. 완전히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바늘땀 폭만 가장 높은 3번으로 맞추었고, 왼쪽 윗실 장력은 기본값인 3입니다. 사진에 잘 보이게 하기 위하여 검은색상의 실.. 2021. 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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